I. 일반개황

□ 자연지리
○ 국토면적: 513,115km2
○ 인 구: 6,120만명(2000)
○ 기 후: 열대몬순기후
○ 시 간 대: GMT보다 7시간 빠름

□ 행 정
○ 공식국명: 타일랜드(Thailand, 또는 Kingdom of Thailand)
○ 수 도: 방콕(560만명)
○ 행정조직: 76개道

□ 정 치
○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 국 왕 : 푸미폰 아둘라야뎃(Bhupibol Adulydej, 1948년 즉위)
○ 의회형태: 양원제
○ 총 리: 탁신 친나왓 (Thaksin Shinawatra, 2001년 1월 취임)
○ 주요정당: 타이락타이(집권당), 신희망당, 민주당(제1야당)

□ 사회?문화
○ 민 족: 타이족, 화교, 말레이족
○ 언 어: 태국어
○ 종 교: 불교(95%), 회교(남부 빧따니지역)
○ 공 휴 일: 쏭끄란축제(4월초), 국왕생일(12월 5일), 왕비생일(8월 12일))
○ 도 량 형: 미터법

  한국과의 관계
○ 국교수립: 1958년 10월
○ 협정체결: 무역협정(1961년), 이중과세방지협정(1979년), 투자보장협정 (1989년)
○ 취항도시: 항공기 서울-방콕(매일 5~6회), 푸껫(주 1회)




II. 주요 경제지표

1. 최근 경제동향

항     목 단  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국내총생산 십억달러 150.7 112.1 122.1 121.9 115.2 125.8 주
1인당 GDP 달러 2,482 1,823 1,975 1,955 1,798 2000 주
GDP성장률 % -1.7 -10.2 4.2 4.3 1.9 4.8 주
금리(우대대출) % 13.7 14.6 8.5 7.8 6.5 6.5
수   출 십억달러 56.6 53.0 56.7 67.9 63.4 66.9
수   입 십억달러 61.3 40.6 47.8 61.4 60.7 63.4
경상수지 십억달러 -3.1 14.2 11.2 9.4 6.2 7.6
소비자물가상승률 % 5.6 8.1 0.3 1.5 1.6 0.7
대외채무 십억달러 109.3 105.1 78.7 79.7 67.1 59.3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27.0 29.5 34.8 32.7 33.0 36.9
환율(평균) Baht/달러 31.36 41.36 37.81 43.35 44.17 43.00
주 : 주정치
자료 : Bank of Thailand

2. 향후 경제전망
항  목 2003 2004 2005 2006

 GDP 성장률(%)

4.3 5.1 5.3 5.7

 물가상승률(%)

1.9 2.0 2.3 2.4

 환율(bath/$)

42.51 41.91 41.69 41.28

 무역수지(십억달러)

3.5 3.4 3.5 3.8
자료 : WEFA, World Economic Outlook. February . 2003.

3. 대외경제관계

가. 품목별 수출입(2002년)
(단위 : 백만 바트)
순   위 수       출 수       입
품   목 금   액 품   목 금   액
1

기 계 류

1,269,640 기 계 류 1,258,883
2

제 조 품

478,729 제 조 품 509,436
3

식 품

417,844 광물성 연료 320,484
4

화학제품

167,807 화 학 제 품 288,719
5

원 자 재

117,294 원 자 재 134,897
자료 : Bank of Thailand

나. 국가별수출입 구조(2002년) (단위 : 백만 달러)
순   위 수       출 수       입
국   가 금  액 국   가 금  액
1 미   국 13,515 일    본 14,812
2 일   본 10,006 미    국 6,149
3 싱가포르 5,558 중 국 4,899
4 홍   콩 3,702 말레이시아 3,619
5
.
.
13(수출)/7(수입)
중 국


한 국
3,555


1,398
싱가포르


한 국
2,881


2,508
자료 : Bank of Thailand


다. 태국의 해외직접투자(2002년)
(단위 : 백만달러)

순  위

국   가

1

미 국 1,202

2

싱가포르 1,465

3

중 국 677

4

홍 콩 464
자료 : Bank of Thailand.


<표 5> 업종별·국별 對태국 외국인직접투자 현황(2001년) 
(단위: 백만달러)
순   위 업   종 국   가
1 기 계 류 206 일 본 619
2 서 비 스 156 영 국 177
3 화 학 126 홍 콩 74
4 철강 및 비철강 64 대 만 43
5 전기 기기 26 스위스 20
FDI 총 합  계 124
자료 : Bank of Thailand.


4. 한·태국 경제관계

가. 교역

□ 교역비중
○ 태국은 한국의 13대 수출국(2002), 21대 수입국(2002)
○ 한국은 태국의 13대 수출국(2002), 8대 수입국(2002)

□ 연도별 수출입 추이
<표 7> 한국의 對태국 교역추이 (단위 : 백만 달러)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수 출 2,243 1,540 1,735 2,015 1,848 2,335
수 입 1,284 809 1,068 1,631 1,589 1,703
무역지수 959 731 667 384 259 632

자료 : KOTIS


<표 8> 한국의 對태국 품목별 무역구조(2002년)
(단위 : 백만 달러)
수       출 수       입
품   목 금   액 품   목 금   액
선박해양구조물 및 부품
219,4 반 도 체 288.5
무선통신기기
218,3 컴 퓨 터 157.5
전자관
197,4 임산 부산물
117.0
컴퓨터
183,2 원 유 69.8
철강판 136,0 기 호 식 품 61.6
자료 : KOTIS(MTI 3단위)

나. 투자
□ 투자비중
 ○ 한국은 태국의 7대  외국인 직접투자국(2002)

□ 양국의 연도별 對태국 투자/對韓 투자 추이

<표 9> 한국의 對태국 직접투자추이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건  수(건) 17 13 7 13 18 19 28
금액(백만달러) 27.2 188.3 106.8 6.0 32.8 30.8 28.9
주 : 총투자 기준
자료 : www.koreaexim.co.kr/oeis/index.html


<표 10> 태국의 對韓 직접투자추이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1~4월)
건  수(건) 1 3 2 1 1 3 -
금액(백만달러) 0.6 0.7 3.5 0.04 0.15 0.4 -
주   : 신고수리 기준
자료 : 산업자원부,『외국인투자동향』, 2002,4



III. 경제현안

1. 태국의 경제현안

□ 태국 중앙은행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02년도 태국의 경제는 연초 전망치인 3~4% 내외보다 1% 이상 높은 5%정도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국제수지는 약간의 적자를 보일 것이란 연초의 전망과 달리 2002년 11월까지 약 68억달러의 흑자를 보여 이미 지난해 수준(62억달러)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 태국의 이러한 경제호조는 내수부문의 호조와 함께, 하반기에 들어오면서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됨. 2002년 1~9월중 수출은 2.59% 증가한 505억달러에 그쳤으나, 10월, 11월의 수출이 각각 18.4%, 16.7% 급증하면서 1~11월중 수출실적은 전년동기대비 무려 6.8%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됨.

- 이러한 수출증가율은 최대 수출국인 미국과 일본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최근 태국의 주요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으로의 수출증가율이 높았기 때문임.

- 태국 상무부의 2002년 11월중 국가별 수출실적 집계에 따르면, 중국으로의 수출은 무려 20.0% 증가한 31.6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며, 홍콩으로의 수출은 9.9% 증가한 33.6억달러인 것으로 잠정 집계됨.

- 반면, 미국으로의 수출은 2.6% 증가한 125억달러, 일본은 거의 1% 가까이 감소한 92억달러에 그쳐 중국이 태국의 주요 시장으로 급부상중인 것으로 나타남.

□ 무역흑자가 계속되면서 태국의 순외화 부채규모는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데, 2000년말 약 800억 달러에 달하던 외채는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2002년 11월에 600억 달러까지 감소함.

- 한편, 내년도 태국경제는 금년보다는 증가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B)에 따르면, 경제활성화를 위한 태국정부의 재정정책이 내년에도 지속되기는 어려우며, 미-이라크간 전쟁에 대비한 태국 중앙은행의 외환준비금 확대 및 IMF 자금의 조기상환 등에 따라 경제성장률이 2~5% 사이에 머물 것이며, 실제 미-이라크간 전쟁이 일어나고, 장기화될 경우 원유가 상승 등으로 인해 매우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 일본, 미국, EU 등 주요선진국의 경제 침체에 따라, 2001년 이후 태국정부는 내수부양을 통한 경제회복에 적극 나서고 있음.

- 태국정부는 은행의 예금이자율을 연간 1-2%이내에서 안정시키고, 소비자물가의 인상억제(연간 0.5%내외 인상전망) 및 한시적인 부가세 면제제도를 실시한 바 있음.

□ 2003년은 금년보다 성장률은 둔화될 전망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선진국의 경제회복 지연 및 유가불안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여전히 3.5~4.0%대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음.

- 태국 중앙은행 및 세계은행(World Bank)은 태국의 2003년도 태국의 경제성장률이 각각 3.5%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IMF 및 Deutsche Bank는 최대 4.0%까지 전망한 바 있음.

□ 태국은 말레이시아, 싱가폴 및 인도네시아 등에 비하여 불교인구가 많고, 이슬람 인구가 거의 없어, 테러위험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할 것으로 분석됨.

- 이러한 이유로 지난 발리테러 발생후, 일시적이지만 여타 이슬람 국가의 관광객은 급감한 반면, 태국은 관광객이 증가하는 등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으로 나타났음.

□ 2003년 이후 AFTA 지역내 관세율이 5% 이내로 인하되는 등 협정이 본 괘도에 오름에 따라, 관세회피를 위한 역외기업의 투자 활성화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지역적, 사회적으로 안정된 태국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AFTA의 본격적인 출범은 역내 무역이 증가하는 반면, 역외무역은 관세율 Escalation 정책에 따라 완제품을 중심으로 상대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있어 한국.태국간의 완제품 무역은 다소 불리하게 작용할 전망임.

□ 그러나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의 경제회복 지연은 태국정부의 내수회복에 의한 경제성장 정책을 한계점으로 몰고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2003년 이후 태국의 경제성장은 내수보다는 수출입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높음

- 특히, 태국 수출의 34%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의 경제침체는 태국경제에 가장 큰 위협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경제전문가들은 2003년도 태국경제가 금년도보다는 다소 둔화될 것이나 여전히 견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다만, 이러한 전망의 기본 조건으로서 미.이라크간 전쟁발발이나, 추가적인 테러 등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들고 있어 우리나라 수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정부의 낮은 금리정책은 소비활성화를 가져올수 있으나, 이를 정책적으로 강제함에 따라 부동산시장으로의 자금이동이 심화되거나, 개인부채가 급증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음.

- 최근 수년간의 실질임금 증가가 억제되고, 개인의 가처분소득이 거의 증가하지 않음에 따라 민간에 의한 소비증가가 조만간 한계에 다다를 것이라는 일부 우려가 있음.

- 이와관련, 태국의 낮은 금리정책으로 인해 금년 1/4분기중 개인의 악성부채는 170억바트(약5,100억)에서 2/4분기에 287억바트(8,600억)로 68.9%나 증가하였으며, 방콕일원의 신규 주택건설은 금년 36,000가구에서 2003년에는 80,000~100,000호에 이를 정도로 부동산 시장으로 투자자금이 급격히 몰리고 있는 상황임.

- 또한, 1996~2002년 기간중 태국일원의 최저임금이 하루 157바트(약4,710원)에서 165바트(약4,950원)로 6년간 5.9% 증가한 것을 감안시 개인의 가처분 소득은 거의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됨.


2. 이라크 전쟁과 우리나라의 對태국 경제관계

□ 태국의 주요 언론이나 전문가들은 이라크의 무기사찰 허용과 함께 전쟁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전쟁이 발생하더라도 단기전에 그칠 것으로 예상함.

- 태국경제를 포함한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비교적 단기간에 그칠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나, 연구소인 TDRI는 심리적 위축에 따른 영향으로 태국의 경제성장률이 비전쟁시의 3% 성장전망에서 1.5~2.5%로 성장률이 낮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 또한, 전쟁으로 인한 세계경제의 침체 및 수출위축 우려에 대해, 태국정부는 내수확대 및 농촌개발 등을 통해 상당부분을 흡수할 여력이 있다고 평가함.

- 다만, 양국간 전쟁으로 인한 직접적인 타격보다는 이로 인해 파생되는 종교간 분쟁 및 고유가 등이 태국의 관광산업침체를 몰고 올 가능성에 대해 우려함.

□ 전쟁기간에 따른 對 태국 수출 영향전망

- 2개월 이하
ㅇ 유가급등 및 소비자의 심리적 위축 등으로 인해 단기적인 소비위축이 우려되나, 전반적으로 우리나라의 對태국 수출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 6개월 이하
ㅇ 전쟁의 장기화와 이라크에 의한 중동 산유국 석유시설의 파괴 및 이로 인한 석유수급 차질과 유가급등이 나타나면서 태국경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됨.
ㅇ 이로 인해, 2003년도 태국경제는 1.5~2.5%까지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 1년 이하
ㅇ 전쟁기간이 6개월 내외일 경우에 발생하는 영향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나, 부정적인 영향의 깊이는 훨씬 심각할 것으로 보임.
ㅇ 특히 전쟁이 아랍과 서방의 대결이라는 이분법적 시각이 비등하고, 이로 인한 태러발생 빈도가 증가할 경우에는 고유가 및 소비자물가 급등 등의 전반적인 실물지표의 침체와 관광산업의 위축 등이 나타나면서 태국경제는 정부의 재정확대정책만으로는 침체를 막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됨.
ㅇ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對태국 수출은 기존은 원부자재 중심의 수출위축과 함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플랜트수출이 급격히 위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임.
ㅇ 1997년 외환위기 당시 태국정부는 균형재정을 위해 계획됐던 다수의 SOC계획을 연기하거나 중단한 사례가 있음.

- 장기전
ㅇ 최근 회복되고 있는 세계경제의 침체현상이 반복되면서 1997년 외환위기 당시보다는 다소 약하겠으나 연평균 GDP 성장률이 0% 내외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높고, 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對태국수출은 연간 20억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됨.

□ 한국의 참전시 對태국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

- 태국은 여타 동남아 국가(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달리 전체인구중 이슬람신자의 비율이 매우 낮고(전체인구의 약 6~7%로서 주로 남부지역에 거주), 경제적으로 미국에 의존하는 경향이 매우 강함.

- 이로 인해, 미국-이라크간 전쟁시 우리나라와 같이 참전요청을 받거나, 의약품 지원 등에 대한 지원을 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대해 대부분의 전문가들도 동의하고 있는 실정임. 따라서 우리나라의 참전으로 인해 현지에서 우리나라의 이미지가 좋아지거나 악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됨.

□ 전쟁발발에 대비한 태국정부의 움직임 및 대응방안

- 전쟁에 따른 영향에 대해 재무부, 태국중앙은행 등을 중심으로 조금씩 논의되고 있으며, 에너지부와 교육부를 중심으로 전기사용량을 5% 억제하자는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음.

- 다수의 기업들은 전쟁발발시 세계 및 태국내 경제의 위축, 향후 불확실성 증가 등에 따라 투자를 축소하거나 신규투자를 억제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나 지금까지 어떠한 구체적인 대책을 세운 것으로 알려진 기업은 거의 없음.

- 태국산업협회(FTI)는 전쟁이 발발할 경우와 그렇지 않을 경우로 나누어 대책을 세우자는 의견을 개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지는 않고 있음.

- TDRI 등 경제연구기관을 중심으로 전쟁 발발시 태국의 경제가 예상보다 침체가 심각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정부가 재정확대정책과 함께 태국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중국시장에 대한 진출확대, 기업간 공정한 경쟁제도의 도입 및 강화 등을 통해 타개해야 한다는 주장을 함.

□ 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 예상 종전기간별로 상세히 분석하기는 어려우나 태국정부를 제외한 기타 기관의 경우 태국의 경제가 예상보다 침체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지배적임.

- TDRI는 전쟁이 발발할 경우, 태국의 내년도 경제는 1.5~2.5%까지 침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반면, 태국정부는 전쟁 유무에 관계없이 4.8%대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밝히고 있으며, 태국농민은행(TFB Research Center)은 GDP 성장률이 각각 4%, 3.3%로서 전쟁에 따른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태국 재무부 장관(Somkid Jatusripitak)은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태국의 국내소비는 외부의 충격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을 만큼 크다고 강조함으로써 일부 민간연구기관의 부정적인 전망을 반대한 바 있음.

- 2003년도 태국의 GDP 성장률(4.8% 추정)에 대한 각부분의 기여도는 국내소비가 약 1.8%, 투자 1.6%, 상품 및 서비스의 수출이 1.4% 기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자료제공 : 권경덕 연구원,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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