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자 일신을 원한다.

투명성[transparency] 및 융통성[versatility]부족.

태국 중역들과 최고 경영자들은 경영혁신을 위해 허울을 벗을 필요가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치열한 기업세계에서 생존 할 수 없을 거라고 한 고급인력 관리회사[international recruitment company]에서 경고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력서를 허위로 작성 하지 않아야 한다"고, "Avoiding Jackals: Good Governance and Avoiding Corporate Fraud in Recruiting Leaders"라는 주제의 세미나에서 Boyden Global Executive Search Company는 밝혔다.

세미나는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만찬의 일부로 열렸다.
다국적 기업들의 기업축소, 지점철수, 인수합병이 이루어진 1997년 경제위기 이후 태국인 중역[executives]에 대한 수요가 급감했다.

"대부분의 40대 중역들은 통념적 지식[ 'wisdom' ]을 지니고 있으며 태국에서 성실성[integrity]과 투명성을 지닌 중역을 찾기가 힘들다, "Boyden 태국지점 Chainarong Intarameesup씨는 밝혔다.
"태국 중역들은 큰 문제와 도전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장벽을 허물기는 힘들다."

고용에 필수적인 정보인 전 직원의 근무평가 기록, 급여, 학력, 범죄경력 조사에 대해 태국 중역들은 협조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이를 불쾌하게 여긴다. 이러한 태도는 "중역 회의 개혁[executive board reform]의 주 장애"이다.

국제시장 진출 희망자의 56%가 이력을 허위 기재하거나 과장한 것으로 Boyden의 연구에서 밝혀졌다.
"고급인력 관리회사들은 더 많은 전문성을 강요 당하고 있다."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경영능력보다 더 본질적[substance]이고 높은 감성적 사고력[high emotional intelligence]을 증명해 보여야 한다.
중역들이 아시아권과의 강한 문화적 연계와 경쟁정신을 가진 듯이 보이는 중국으로 외국투자자본이 이동하고 있다.
"인근 국가들의 고품질 노동력에 비해 태국인은 중간 간부로만 일할 수 있을 것이다."
"국제적 환경에서 태국인들 보다 싱가포르와 홍콩인들이 더 나은 능력[versatile ]과 융통성[flexible]을 가지고 있다."

"지도자는 외양[image]이나 발표력[presentation skill]보다 실제적인 것을 증명해 보여야 한다. 아시아 경제 불황은 거품 폭발의 결과이다. 거품의 원인은 편파주의[cronyism], 투명성 결여, 서투른 기업 경영의 결과이다,"라고 Christopher Clarke, president of Boyden Global Executive Search는 밝혔다.

nation 2002년 11월15일 ,k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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