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 일본 라면.

아찌센라멘Ajisen Ramen 진출
태국 내 일본 fast-food 시장은 외식산업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부분으로 내년 35% 성장을 할 것이라고 최근 진출한 아찌센라멘 관계자가 밝혔다.
McDonald's 나 KFC처럼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과거 급성장으로 볼 때 잠재력이 크다고 Ajisen Thailand Co. 룸파 악카라싹씨, general manager은 밝혔다.
"성장 여력이 많이 있다."
"다른 라면업체에서 판매홍보를 많이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일본음식을 인지하게 되었으며 고객 기반이 성장했다."
미국에 두 곳의 지점과, 아시아 각 국에 진출한 아찌센라멘은 람캄행 몰에 353째 점포를 개점했다.
내년 8개 간이 판매점을 포함 13개 점포를 개설 예정이며 향후 치앙마이와 나컨 라차씨마등 지방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룸파씨는 밝혔다.
기존의 오이시이라멘 과 이찌방라멘의 홍보가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었다고 룸파씨는 밝혔다.
센트럴 씨티 방나점이 곧 개점 예정이며 내년 센트럴 랏프라우, 씨컨 스퀘어Seacon Square, Central Pin Klao점이 개점 될 예정이다. Central Chidlom에 간이 판매점이 곧 개설될 것이다.
110 square metres 점포개설에는 4-5백만바트가, 간이 판매점은 200,000바트가 예상된다.
1968년 구마모토에서 설립된 아찌센라멘은 중국, 홍콩, 싱가폴, 타이완, 필리핀, 인도네시아, 뉴욕, 보스톤에 이어 태국에 진출했다.

Bangkokpost : 2002년 10월 ,k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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