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의 IT training

The Education Ministry는 교사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IT training 코스를 재고 중이다.
계획은 교사들에게 word processing programs 이상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다.

300,000 교사들이 참여한 현재의 코스는 학습지도에 필요한 지식 습득에 활용할 수 없기 때문에 잘못 되었다고 Ministry 자문위원 Kla Somtrakul 씨는 밝혔다.

"word processing programs 과 Power Point 만 가르친다."
"기존의 두 프로그램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교사들이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학생들에게 교습 할 수 없다."

새로운 코스는 인터넷 접속 향상, 소프트웨어, 컴퓨터를 포함한 학교 IT 예산 11억바트의 일부이다.
컴퓨터 6,000대 구입 예산 4억바트와 인터넷 연결예산 4억바트가 지출될 것이라고 Kla씨는 밝혔다.

태국 학생들의 컴퓨터 보유율은 초등학생 138명당 1대, 고등학교는 58명당 1대로 국제적으로 20명당 1대가 적정 수준인 점을 감안할 때 국제표준에 휠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최신제품보다 학생들의 학습에 지장이 없는 중고 컴퓨터 이용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Bangkok post : 2002년 10월 1일

이전글목록보기다음글

   
사이버태국학센터
thai21@thaistudie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