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관광 홍보영화 - 탁씬 총리가 프리젠터로

태국관광산업을 촉진하기 위해 탁씬 총리를 프리젠터로 하는 "Be My Guest"
프로젝트가 탄생했다. 파라뎃 파얏위치얀 태국관광청장은 외국인의 태국관광
유치를 위하여 탁씬 친나왓 태국수상을 프리젠터로 홍보를 할 것이며, 현재
태국관광청은 이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기 위해 2억8천만 바트의 예산을 이미
확보했다며 "Be My Guest" 프로젝트의 출범을 밝혔다.
"Be My Guest 프로젝트는 태국정부가 전세계에 각종 매체를 통해 태국관광
을 촉진시키기 위한 계획으로 현재 촬영준비 단계에 있다. 홍보 영화의 내용
은 중요한 관광도시로서의 태국의
안전을 강조하고, 또한 태국의 무한한 관광자원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투자, 수출, 그리고 무역에서의 태국경제의 총체적
모습에 대한 이미지 구축을 도와 줄 것이다." 라고 태국관광청장은 말했다.
한편 국내여행 육성책으로 태국관광청은 전국의 관광지에서 각종 상품과
서비스 구매 시 사용할 "태국인은 태국 여행을()"이라는 할인쿠폰
만드는 것을 골자로 한 활동방향을 쏨킫 짜뚜씨피탁 부총리에게 보고한 바
있다.

(11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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