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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지수 상승(03/06/21)
태국인들 행복해졌지만 사회문제는 악화
the National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 Board의 2002년 행복지수에 따르면 탁신 정권 하에 태국인들은 경제적으로 윤택해졌지만 사회문제는 악화된 것으로 밝혀졌다.

과거 2년 간 사회문제는 악화되었다: 범죄율, 태국인들의 지식개발 부족, 공무원 부정부패와 무사안일 증가.

태국 가족, 특히 도시 가족들은 이혼 증가와 어린이와 고령자 방치로 2년 전보다 덜 행복하다. 이혼율은 2000년 1,000쌍 당 4.13쌍에서 2002년 4.36쌍으로 증가했으며 방콕이 5.93쌍으로 가장 높았다.

40% 이상의 가정이 파괴되고 있다. 가정들은 금전적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으며 채무가 많다.

NESDB, Chakramon Phasukavanich, secretary-general은 많은 청소년들이 유흥가 출입을 하며, 어린이들 사이의 폭력과 마약은 가정해체의 결과라고 밝혔다.

부정부패도 심각한 문제였다. 2002년 100,000 명당 56명의 공무원이 부정부패에 연루되었다. " 1998-2001 부정부패로 정부 예산 5억7천만 바트 손실을 입었다."

더 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마약에 빠져들었다. 2002년 경기호전으로 실업률은 2.25%로 하락했다.

1인 이상 고용 사업장으로 혜택 확산과 새로운 실업혜택 도입으로 백만 이상의 고용인이 사회 보장 혜택을 받고 있다.

백만 바트 마을기금, 농민부채 상환유예 등으로 시골지역 실업률이 36.3% 하락했지만 소득증대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30-바트 의료보험 제도로 태국인들은 더 나은 의료보험 혜택을 받고 있으며 현재 전 국민의 95%가 혜택을 받고 있다.

[Bangkokpost : 2003년 6월 21일 :  k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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