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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우수학생 의대기피
교육-우수학생 의대기피

우수 학생들이 의대를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져 의료협회는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현재 이공계 입시생들에게 공학과정이 가장 인기가 있다고 Education Minister Pongpol Adireksarn은 밝혔다. 문과에서는 법대를 가장 선호하고 있다.

우수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를 누리던 의대는 힘들고, 보수가 적으며, 소송에 휘말릴 위험이 많은 직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금년 입시에서 우수 학생들이 공대[engineering faculties]에 대거 지원함으로써 증명되었다.

입시에서 89%의 최고점자는 쭐라롱껀대학교 공과대학 입학생이다. 동 대학 의과대학 최고점은  86% 성적이었다.마히돈대학교 의과대학 최고점은 80%였다.

몇 년간의 인기도 하락으로 Siriraj Hospital medicine faculty 합격자 16명이 등록을 포기했다고 Medical Council , Somsak Lohlekha 협회장은 밝혔다.
"믿어 지지가 않는다." "예전에는 없던 일이다."
의료직은 "주 100시간의 격무와 다른 직종에 비해 급여가 높지 않을뿐 아니라 소송의 위험에 시달리고있다"고  Somsak 박사는 말했다.

의사와 환자 사이의 소송 증가와 정부의 의료보험제도[30-baht health care scheme]가 우수 학생들을 좌절 시키고 있다. Suankularb Vidhyalai school, 3학년 Tiwat Pongthavornkamol은 수입을 위해 공과대학에 진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모든 예산이 의료보험 적자 보전으로 지출되어 의료연구 기금이 고갈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내년 입시생 Tiwat은 말했다."의료직의 불확실한 위상 또한 의대지원을 좌절 시키고 있다." 정부의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Somsak 박사는 경고했다. 종국적으로 국가 의료분야의 질에 영향이 미치게 될 것이다.

[ Bangkokpost : 2003년 5월 :  k 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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