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1/4  로그인  
  
   국가경쟁력 10위 (03/05)
건실한 경제 ,정부효율성으로 10위
정부효율성과 건실한 경제여건으로 인해 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 (IMD)의 경쟁력 순위에서 태국은 3단계 상승했다.
태국은 2003 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에서 조사 30여 개국 중 일본, 중국, 한국보다 앞선 10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태국은 49개국 중 34위였으며 IMD는 금년 인구 2천만 이상/이하로 나누는 새로운 조사법을 도입했다.
인구수를 배제하면 태국은 58.416점으로 59개국 중 27위이다. 미국이 상위였으며 싱가폴과 홍콩 은 경제 혼란으로 입지를 잃었다.
조사는 321세부 조항과 경제[economic performance], 정부 효율성[government efficiency], 경제 효율성[business efficiency] 인프라[infrastructure] 등의 네 가지 대 분류로 순위를 정했다.
두 분류에서 미국과 핀란드가 100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국가였다. 거대경제권에서는 호주가 2위 소 경제권에서는 싱가폴이 2위였다.
소 인구 그룹에서 상위 7위안의 국가들 모두가 호주보다 나은 점수를 받았다. 소 인구 그룹에서 말레이시아는 6위에서 4위로 대만은 7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일본과 중국은 11,12로 변동이 없었으며 한국은 10위에서 15위로 밀려났다.
태국은 네가지 대 분류에서 모두 상승했다: economic performance [9위에서 7위], government efficiency [7위에서 5위], business efficiency [15위에서 9위], infrastructure[17위에서 16위]
태국은  321 세부 항목에서 네 부분이 상위를 기록했다: 청년 저 실업[low youth unemployment], 저 실업률[low unemployment rate],정부정책의 효율적 집행[effective implementation of government decisions],정당의 경제인식[political parties' understanding of economic challenges]
정부 경제 정책, GDP 대비 교역, 수출, 차별[인종,성별,기타] 등의 항목은 2위였다.
하지만 개선의 소지가 많은 것도 있었다: 투자신뢰[ portfolio investment liabilities:26위], GDP per capita 24위, 가격 조절 시스템 25위, 태국기업 투자 외국기업의 통제권 25위, 국제와 적응력[ economic immunity to globalisation : 28위], 생산성 25위, 주식시장자본 24위, 의료지원 29위, 연구개발비지출 26위, 의료 지출 26위, 중등학교 입학 26위, information technology 26위.
수출증가가 경쟁력 상승의 증거라고 Finance Minister Suchart Jaovisidha은 밝혔다. 하지만 더 개선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원자재 관세율 재조정을 6월까지 마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재정 지출의 안정이 핵심적 요인이다.  2006년까지 균형예산 지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쭐라롱껀대학교 경제학자 Teerana Bhongmakapat은 태국의 순위 상승은 심리적이며 국가경쟁력은 전년도와 달라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태국이 속한 그룹의 국가들의 경제가 열악하여 실제보다 좋게 보인다고 말했다.

[ Bangkokpost : 2003년 5월 :  k young ]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kidd^^ // bakong~♬™
   
사이버태국학센터
thai21@thaistudie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