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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신부 박물관 [1] 수백만 바트
-일부는 행운을 얻기 위해 행운의 작은 장식물(charm)을 착용한다. 많은 이들은 위험과 악령에서 지켜줄 힘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 또 다른 이들은 부처님이나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기 위해 몸에 지닌다.

이유야 어찌 되었건, 진실은, 부처 호신부(amulet เครื่องราง)-phra khrueng - 는 수세기에 걸쳐 태국인들의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 왔다.

그리고 아직까지,아주 최근까지; 이 국가적 전통물에 대해 관심을 나타낸  박물관은 어느 곳에도 없었다.

이유는 납득할만하다 : 대부분의 진품 호신부 - 이것은 십만바트 혹은 심지어 개당 몇 백만 바트 호가 하므로 - 개인 소장가들의 안전금고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왔다.

그리고 그들의 보물, 상서러운 소장물을 이방인들에게 공개할 이가 있겠는가? 그러나 Choochart Marksumphan씨는 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난 8월부터 Buddhamondhon Sai Song Road의 집을 여러 시대에 걸쳐 가치를 따질 수 없는 200여 부처상과 3,000여 개의 부처 호신부를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개조했다.

“박물관을 생각한 것은 8년 전 이 호신부들을 혼자서 보존 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것을 깨달은 때 였었다. 아무도 영원히 살수는 없다.

그리고 내가 죽고 나면, 내가 생애를 바쳐 수집한 수집품들이 다시 흩어지게 될 것이다,” 부처 호신부 수집가들 사이에 호응을 얻고 있는 추찻 씨가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사뭇 프라깐 고향에 박물관을 지을 계획이었지만 경제 불황으로 계획을 철회했다고 부언했다.

“어찌 되었든, 지난 해에 60을 넘겨 나의 꿈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집을 개조했다,” 이러한 방법으로라도 대중들이 그의 수집품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부언하며 그는 말했다.

“많은 태국 사람들이 부처 호신부에 관심이 많지만 좋은 표본(specimen)에 접근 할 수 없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선대로 부터 호신부를 물려받았지만 그것에 관한 지식이 부족했다. 이곳에서 그들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업관계로 그가 외출 할 경우, 전문가가 박물관에 상주하며 다양한 질문에 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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